국방부 태풍 가눈 북상에 따른 전군대처상황점검회의 개최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조치 철저히

국방부는 8월 9일(수) 오후 제6호 태풍 ‘가눈’ 북상에 따른 각 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태풍 이동 경로와 지역별 영향 시간 등을 포함한 기상 전망과 함께 ’12년 태풍’ ‘삼바’ ’20년 태풍’ 등 과거 태풍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피해 발생에 대비했습니다.

이정섭 장관은 “7월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강수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임을 우려하며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이 장관은 “△과거 태풍 피해가 적은 지역에서도 방심하지 말고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하기 전 추가로 조치할 사항을 점검할 것 △기상예보에 따라 필수적이지 않은 야외활동 자제할 것 △민간지역 복구지원 시 병력 안전이 보장된 가운데 복구지원을 실시할 것”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지휘관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국방부는 기상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선제적으로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철저한 재난대응태세를 유지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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