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식물 47종 기준 표본 103점 확보

자생식물 47종 기준 표본 103점 확보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생물주권 연구에 활용 계획

자생식물 47종 기준 표본 103점 확보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생물주권 연구에 활용 계획

자생식물 47종 기준 표본 103점 확보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생물주권 연구에 활용 계획

Previous image Next image(왼쪽부터)제주 고사리 섬, 시위 호색, 가거 양지화, 히메 개별화<▲ 주요 기준 표본 사진/국립 생물 자원관>환경부 소속 국립 생물 자원관은 2012년부터 최근까지 약 10년 동안 외부 연구자의 기증을 통해서 한국 자생 식물 47종의 기준 표본 103점을 확보하고 국제 학술지 논문 공개 등 한국의 생물 주권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기준 표본은 자생 생물 신종을 전 세계에 처음 발표할 때 명명자가 해당 종에 대한 형태의 특징을 기준으로 지정하는 유일한 표본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집니다.해당 기준 표본 103점은 국내 6개 대학(전북대, 순천 향대, 마키 조노 대학교, 충북 대학교, 창원 대학교, 아주대)이 소장하고 있었지만, 관련 교수 정년 퇴임 등의 이유로 국립 생물 자원관에 기증한 것입니다.이들 기준 표본은 해당 종의 실체 여부, 형태적 특징, 분포 등을 밝히는 데 근간이기 때문에 생물 주권을 주장하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특히 이번 기준 표본에는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자생하고 있다고 알려진 제주 고사리 섬, 시위 호색 등 한국 고유 식물 30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또 히메게뵤루 꽃, 백두산 후에남, 놀이의 골 풀 등 백두산에서 채집된 기준 표본 7점은 한반도 식물 종목록 구축 등 관련 연구에 기본 자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국립 생물 자원관은 이번 기준 표본에 대한 채집지, 채집자, 채집일 등의 상세 정보를 담은 논문을 연내에 국제 학술지(Phytotaxa)에 공개할 예정입니다.한편”학술 연구의 목적이 분명한 해당 분야 연구자”가 기준 표본 열람을 절차에 따라서 신청할 경우 국립 생물 자원관에서 소장 중인 기준 표본을 볼 수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image(왼쪽부터) 제주고사리삼, 익현호색, 가거양지화, 편백개별화<▲주요기준표본사진/국립생물자원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12년부터 최근까지 약 10년간 외부연구자 기증을 통해 국내 자생식물 47종의 기준표본 103점을 확보하여 국제학술지 논문 공개 등 한국 생물주권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준 표본은 자생생물 신종을 전 세계에 처음 발표할 때 명명자가 해당 종에 대한 형태의 특징을 기준으로 지정하는 유일한 표본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집니다. 해당 기준 표본 103점은 국내 6개 대학(전북대 순천향대 목원대 충북대 창원대 아주대)이 소장하고 있었으나 관련 교수 정년 퇴임 등의 사유로 국립생물자원관에 기증한 것입니다. 이 기준 표본들은 해당 종의 실체 유무, 형태적 특징, 분포 등을 밝히는데 근간이 되기 때문에 생물 주권을 주장하기 위한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특히 이번 기준 표본에는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고사리삼, 익현호색 등 우리 고유 식물 30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히메개별꽃, 백두산 회나무, 김골풀 등 백두산에서 채집된 기준 표본 7점은 한반도 식물 종목록 구축 등 관련 연구에 기본 자료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 기준 표본에 대한 채집지, 채집자, 채집일 등 세부 정보를 담은 논문을 연내 국제학술지(Phytotaxa)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학술연구의 목적이 분명한 해당 분야 연구자’가 기준표본 열람을 절차에 따라 신청하는 경우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수장 중인 기준표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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