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여행하는 패션 인플루언서izzi입니다!스위스 여행 소감만 쓰고 드디어 체코 프라하 여행기를 조금씩 써보려고 하는데 아직 스위스 여행기도 반은 못 썼다는 거야>< 흐흐흐 체코랑 번갈아 써볼게요!오늘 포스팅할 곳은 하루 묵었던 프라하 숙소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리뷰입니다.이곳을 빨리 리뷰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했는데 7월이 되어서야 보여드릴게요.나는 프라하 3박 4일 여행 중에 2박을 바로 여기서 숙박했어요.
프라하호텔을 잠시 찾을 때 우선순위가 1. 프라하뷰가 한눈에 보이는 곳 2. 도보로 가기 좋은 접근성이 2개였기 때문에 제 예약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곳이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였습니다.그래서 숙소를 알아보는 순간 다른 호텔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예약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프라하호텔을 잠시 찾을 때 우선순위가 1. 프라하뷰가 한눈에 보이는 곳 2. 도보로 가기 좋은 접근성이 2개였기 때문에 제 예약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곳이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였습니다.그래서 숙소를 알아보는 순간 다른 호텔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예약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외관! 귀여운 노란색 건물이 바로 거기예요.겉보기엔 프라하의 흔한 아로키가 달록이 건물중 하나에 불과한데 룸에 들어서는 순간 Heaven이래요.
로비 입장:-) 로비에서 엔틱한게 내가 예약한 곳이네

이치즈치는 첫날은 더블룸에서 묵고 둘째날은 스위트룸에서 묵었는데 먼저 궁금한 스위트룸 발코니뷰 객실부터 사용해볼게요!! 참고로 5월말 기준(주말) 스위트룸 1박에 52만원이었어요:)
바로 이 View! 여기가 프라하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의 발코니 뷰 스위트룸입니다.1박 숙박요금이 신라호텔급입니다.. 폰을 빼야겠죠?저의 조력자님께서 이날 인생샷 200장을 구해주신…(아라뷰소마치)

스위트룸은 1.5룸 정도의 크기로 침실과 거실이 따로 있었습니다.첫날 더블룸보다 약 2배 좋아진 뷰와 규모!
그리고 신혼여행 하면 초콜릿이랑 와인도 줬어요 실제로 방기승무원분한테는 신혼여행이 아니라고 하던데 ㅋㅋ 저희 전담마크를 해주신 호텔직원분께는 결혼 2년만에 온 첫 신혼여행이라고 하나하나 설명해드릴게요 (이럴땐 TMI 오시는 분)

스파클링 와인과 초콜릿이 매우 맛있습니다.실제로 우리의 전담 호텔리어였던 앙드레(Andrej)는 우리가 살면서 만난 호텔리어 가운데 서비스가 가장 좋은 친절했다.앙드레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체코인이었어요.3살 때까지 한국에 살고 있었지만 그 때문인지 특히 우리에게 매우 친절했습니다..프라하 여행을 충실시키기 위해서 한국어로 본 체코 여행 책을 선물로 주신(진짜의 천사가 따로 있지 않았습니다)(웃음)마지막 날 앙드레에게 팁 바이 바이 하고 싶어서 몇번 찾으러 다녔지만 하필이면 마지막 날에 얼굴을 비추어 주지 않고 TT) 어쩔 수 없이 숙소의 평가를 할 때 앙드레 반드시 인선 높이 들다라고 정성스럽게 하고 나온 www머니라고 해도 머니···침실은 거실 맞은편에 있는 윗공간으로 들어가면 넓어집니다.그야말로 스위트룸 이름에 걸맞은 아주 멋진 뷰와 아늑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습니다..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본 넓고 넓은 킹사이즈 침대와 누웠을때 정면에서 보이는 프라하의 빨간 지붕..침실 뒤쪽에는 개인 드레스룸이 있었어요 🙂 그러고 보니 스위트룸 화장실을 찍지 않았는데, 그건 호텔 사이트를 검색만 해도 다 나오니까 넘어가겠습니다 ㅋㅋㅋ 추후 그랜드호텔 보헤미아 더블룸 리뷰할때 화장실 보여드릴게요!여기가 침실 발코니에숙소 발코니에서 앙드레가 준 샴페인 한 병을 터뜨리고 규엘캠 음료로 준 샴페인 한 잔도 마셔볼게요! :D자, 파티를 해볼까요?소리 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조력자여 – 함께 Cheeeers!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자.대충 찍어도 예뻐지는 게 유럽이잖아요… 이날 셔터 누르면서 우와 오빠! 우리 디한테 예쁘다. 감탄사 연발했는데 찍어보니 머리위에 차양막을 안뜯어…ㅋㅋㅋㅋㅋㅋ차양막을 떼고 찍었으면 더 예뻐질뻔했어..뭐 어때 -우리만 만족하면 돼*.*흐흐흐.웰컴 드링크를 다 마셔도 남은 샴페인 아낌없이 전부 원샷! 웰컴 드링크와 샴페인은 모두 같은 스파클링 와인이었습니다.기분좋게 작은상태 ㅋㅋㅋ이건… 인생샷이다… 지금 내 인스타 프사제가 바라보는 뾰족한 지붕 두 개가 바로 팅성모교회!! 그 왼쪽에 하나 우뚝 솟은 게 화약탑이거든요.인물모드로 찍어서 지극히 나 중심이지만..사진은 정말 많이 찍고 그만큼 많이 찍었는데 그건 인스타에 공개해볼게요>_<숙소의 컨디션과 청결함은 말할 것도 없고 뷰까지 너무 환상적이었던 프라하 숙소였어요^_^그랜드호텔 보헤미아 2박하는 동안 조식도 다 제공되어 알차게 먹었는데요. 시간상 조식은 한번밖에 못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억에 오래남네요!조식을 먹는 공간도 5성급 호텔답게 우아한 분위기였어요~조식을 먹는 공간도 5성급 호텔답게 우아한 분위기였어요~저는 이날 알았습니다.. 제가 빵을 좋아하는 것을… 빵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호텔 조식으로 주는 크루아상과 달콤한 케이크는 얼마나 맛있었는지..베이컨, 버섯, 야채, 과일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햄의 종류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베이컨, 버섯, 야채, 과일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햄의 종류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베이컨, 버섯, 야채, 과일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햄의 종류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베이컨, 버섯, 야채, 과일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햄의 종류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이번이 유럽여행 3번째라서 어디를 가도 빵은 구경도 안해본 나인데…내 취향이 바뀐건지, 이 집 빵이 너무 맛있는지…아무튼 이 숙소에서 얻은건 저희를 챙겨주신 호텔 직원 앙드레와 셀프스냅! 저희 모습을 자연스럽게 잘 남긴것 같고 평생 생각날 것 같아요…S2 그럼 저는 다시 행복한 체코 여행기로 찾아뵙겠습니다! >_<아무튼 이 숙소에서 얻은건 저희를 챙겨주신 호텔 직원 앙드레와 셀프스냅! 저희 모습을 자연스럽게 잘 남긴것 같고 평생 생각날 것 같아요…S2 그럼 저는 다시 행복한 체코 여행기로 찾아뵙겠습니다! >_<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4, Krélodvorsí 652, Staré Másto, 1100 Praha 1, 체코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4, Krélodvorsí 652, Staré Másto, 1100 Praha 1, 체코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4, Krélodvorsí 652, Staré Másto, 1100 Praha 1, 체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