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에 있다가 우리은행으로 이직이라.. 잘한 건가?

UPS에 있었지만 우리 은행에 전직이니까.. 잘한 것?2021년 초 UPS에 취업한 제자 한명에게서 연락이 왔다. 올해 5월 우리 은행 외환 부문 전문직으로 옮겼다고 하니 조금 놀랐다. 은행에 “은”글씨도 모르는 놈이니까. 학교 수업은 무역 자격증을 준비하는 김에 준비 과목이 겹쳐서 외환 전문 역할 1·2종 함께 취득하면 은행과 무역 쪽 투 트랙으로 가면 유도하고 두곳 중에서 고르는 제자들은 지금도 그렇고 많이 봤는데 물류 회사 근무하면서 은행 전직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고 20년 만에 처음이므로 당황하고 제자로 변신도 적당히 하라고 말해서… 그렇긴 미친 놈이라고 말했다. 면접은 어땠는지 물어보면 수업에서 배운 단순 송금 방식과 L/C결제의 차이, 잉꼬 탐 즈 2020이 나오고 수업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말했다는데, 면접관도 조금 이상하고 UPS에서 송장, 선하 증권 서류는 건드린 것으로 기업 금융 L/C서류의 핸들링이 낮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생명선의 짧은 은행에 왜 가는지 이해 못하지만… 그렇긴.. 공통점은 두곳 다 보수적인 것 뿐인데 경력 5년 정도 쌓아 판토스 가는 것을 본인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래… 그렇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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