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3일차 오전에 코우리 섬 투어를 마친 후에는 서해안 도로로 이동하여 세스코 섬 해변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고 비세프쿠기 숲길을 걸어보려고 한다.

세스코비치에 도착하면 입구에서 입장료를 징수당하고
탈의실은 무료, 샤워는 유료로 사용되며

폐장 시간은 오후 5시임에 유의해야 한다.
입장하면 해변의 바다색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설레게 하고

세스코비치
말 그대로 태평양 섬 풍경의 진수를 보여주는데 이런 해변에 입수하다니 실제 상황인지 혼란스럽다.

파라솔을 대여하여 정착하고
전면 바다를 주시하면 수평선 위로 뚜렷하게 관측되는 이예성도. 오키나와에는 크고 작은 섬이 57개나 있고 섬마다 해변, 휴양 시설과 명소가 있어 섬을 사이에 둔 테마 여행도 앞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
전면 바다를 주시하면 수평선 위로 뚜렷하게 관측되는 이예성도. 오키나와에는 크고 작은 섬이 57개나 있고 섬마다 해변, 휴양 시설과 명소가 있어 섬을 사이에 둔 테마 여행도 앞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
왼쪽으로 작아 보이는 민나섬. 세스코 섬에서 다시 낯선 섬을 마주하는 기분은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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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바닷물 속으로 서서히 입수해 본다. 수온도 적당하고 청수도 좋아 해수욕하기에 완벽하다. 다만 물속에 산호 잔재가 일부 있어 아쿠아슈즈나 샌들 등을 신고 구하기를 권한다.
세스코비치가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지면서 수중 장면을 담기 위해 방수팩으로 밀봉한 휴대전화로 넘실거리는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촬영하는 것도 스킬이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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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비치가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지면서 수중 장면을 담기 위해 방수팩으로 밀봉한 휴대전화로 넘실거리는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촬영하는 것도 스킬이 필요한 일이다.세스코비치가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지면서 수중 장면을 담기 위해 방수팩으로 밀봉한 휴대전화로 넘실거리는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촬영하는 것도 스킬이 필요한 일이다.세스코비치는 원래의 청정 해변 전경으로 돌아가서 우리도 폐장 시간이 될 때까지 스노클링과 물놀이를 즐긴다세스코비치는 원래의 청정 해변 전경으로 돌아가서 우리도 폐장 시간이 될 때까지 스노클링과 물놀이를 즐긴다시세후쿠목림길로 다음 목적지를 정해 이동한다.미세후쿠기림길입구임도입구 무료주차장에 파킹하고마을 숲길에서 형성된 길을 이처럼 중간에 바다로 통하는 지림길이 있어 화창한 날에는 멋진 포토존이 되지만 오후 들어 날씨가 급격히 흐려져 숲 가장자리 푸른 해안의 모습은 뚜렷하지 않지만 꽤 운치 있어 보인다.마을 숲길에서 형성된 길을 이처럼 중간에 바다로 통하는 지림길이 있어 화창한 날에는 멋진 포토존이 되지만 오후 들어 날씨가 급격히 흐려져 숲 가장자리 푸른 해안의 모습은 뚜렷하지 않지만 꽤 운치 있어 보인다.마을 숲길에서 형성된 길을 이처럼 중간에 바다로 통하는 지림길이 있어 화창한 날에는 멋진 포토존이 되지만 오후 들어 날씨가 급격히 흐려져 숲 가장자리 푸른 해안의 모습은 뚜렷하지 않지만 꽤 운치 있어 보인다.마을의 메인 숲길을 걸으며 나아가다마을의 메인 숲길을 걸으며 나아가다비슷한 숲길이라 인상적인 장면만 담아본다.비슷한 숲길이라 인상적인 장면만 담아본다.비슷한 숲길이라 인상적인 장면만 담아본다.비슷한 숲길이라 인상적인 장면만 담아본다.임도의 끝은, 미제자키 해안의 스노클링 포인트입니다만,미사키 해안여기도 앞으로의 방문장소 리스트에 넣어두고해질녘의 풍광 좋은 주변 해안을 잠시 걷다해질녘의 풍광 좋은 주변 해안을 잠시 걷다이곳을 마지막으로 각별히 많은 여행을 해낸 오늘의 우리를 위해 멋진 저녁식사를 기대하며나고시의 구라초밥 체인점에 들른다.나고 시쿠라 초밥 전문점40. 여분의 대기시간이 있을수록 초밥의 가성비가 좋고셀프로 곁들여 마실 수 있는 오리온 생맥주 몇 잔과종류별 초밥 수십 접시를 먹어 치우고 극한의 포만감으로 가득 찼을 때종류별 초밥 수십 접시를 먹어 치우고 극한의 포만감으로 가득 찼을 때종류별 초밥 수십 접시를 먹어 치우고 극한의 포만감으로 가득 찼을 때찾아오는 오키나와 여행의 포만감과 함께 기분 좋은 피로를 풀어줄 숙소로 돌아와 내일의 여행도 기대하고 있다.찾아오는 오키나와 여행의 포만감과 함께 기분 좋은 피로를 풀어줄 숙소로 돌아와 내일의 여행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