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컨벤션홀투어리뷰23년하반기견적공유/계약완료

리뷰에 앞서정보가 필요한 분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국방 컨벤션 정보]-단독 홀(에메랄드 홀)-웨딩 간격:90분-홀 좌석:약 170석(의자+신랑 옆 담에 긴 좌석)(*최대 수용 인원:약 200명 정도)-버진 로드: 짧은(곡선 형태)신부 대기실에서 22m, 버진 로드 자체는 17m-층고: 낮은(나의 기준 매우 낮지 않나!!!)-보증 인원:100 or 150명(시간대마다 다르다)-주차:지하 지상 모두 200대 정도 가능 무료-위치:삼각지 역 13번 출구에서 걸어서 8~10분(여성의 걸음 걸이 기준, 전쟁 기념관 건너 편)-가격: 다른 웨딩 홀보다 매우 싼(코멘트를 남기시면 공유합니다!)

사실… 베뉴 중 꼴찌였던 국방컨벤션. 리스트에 그대로 적어두기만 하는 것으로 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 군인 제휴 메리트가 워낙 커서 무시할 수가 없었다.일단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갔다왔다 가…여기 결정!

너무 많이 검색을 해서 갔기 때문에 외관은 이미 익숙하다

노 젓는 도중 보이는 곳이 ‘에메랄드 홀’ 국방컨벤션의 장점인 단독홀 1층 정문으로 들어오자마자 단독홀이어서 이 점은 마음에 들었다.다른 베뉴투어 때나 지인 결혼식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 층에 여러 개의 홀이 있거나 층이 달라도 같은 건물에 여러 개의 홀이 있으면 주차 문제나 연회장이 복잡한 단점이 있다.하지만 국방컨벤션은 단독홀이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는 매우 만족스럽다.

3층까지 층고가 높아지고 있다.답답함도 없이 좋았다.

가장 먼저 신부대기실, 당연히 전문 웨딩홀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다.많은 인원이 수용할 수 없는 작고, 꽃장식과 의자도 심플하다. 그래도 화이트톤의 깔끔한 느낌으로 분주한 것보다는 낫다. 아! 장점은 홀과 신부대기실이 연결되어 있어 문으로 바로 나갈 수 있었다.동선이 아주 좋은 또 하나, 의자 맞은편에는 작은 TV(?)가 있어 신부 입장 전까지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다.신부 대기실에 화장실은 없었다.* 신부대기실 맞은편에 대기공간이 있는데 거기에는 신부전용 화장실이 있어!

포토테이블도 다른 웨딩홀에 비해 조잡하고 심플하다.다소 올드한 블랙 테이블에 꽃과 양초… 테이블이라도 좀 더 예쁜 걸로 바꿔줬으면 좋겠는데… 일단 이 부분은 아쉬웠다.

신부측 좌석반대편에 보이는 곳이 신랑쪽 벽면에 앉을 수 있는 긴 좌석이 있다대망의 홀 국방 컨벤션 리뷰를 너무 많이 찾고 가서 역시 생각한 거리에서 직접 가보고 싶었던 점은 “층고, 버진 로드 홀 규모”우선 홀 규모는 작다.호텔식 웨딩을 하고 싶었던 나에겐 하우스 웨딩에 가까운 국방 컨벤션이 너무도 아담한 작게 느껴졌다.맨 위에 적도록 좌석 수도 대체로 140석 정도가 최대, 뒤에 선 공간도 그리 넓지 않다.보증 인원이 작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다음에 층고 층고는 낮다.다만 낮다. 키가 큰 편인 저와 남자 친구는 층고가 너무 낮다며 답답한 것 같아서 높은 곳을 바랬는데(나만, 남자 친구는 노상관이라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너무 낮았다.버진 로드도 짧다.신부 대기실에서 22m, 버진 로드 단독으로는 17m. 너무 느리게 걸어야 한다.신부는 그래도 드레스 때문에 천천히 걷지만 신랑 신부 입장 때는 신경 쓰고 천천히 걸어야 하는 느낌.···이 점도 아쉬웠다.위에서 말한 싯피ー 호텔식 결혼식을 하고 싶은 나는 바닥 높이에서 버진 로드의 길고 어두운 홀에서 하고 싶었는데, 이 3개가 모두 비해당…… 그렇긴 하지만 2021년에 리뉴얼하고 홀 자체는 깨끗했다.천장에 붙어 있는 화려한 빛도 예쁘고 꽃 장식도 지나치거나 적지 않다 합당이었다.또 최근 지어진 만큼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예쁜 느낌이었다.연회장(2층, 3층), 실은 가장 걱정했던 것이 연회장이다.홀 자체에 대한 아쉬움은 단순히 개인적 취향, 욕심이지만 식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이 점이 가장 큰 고민이었다.국방 컨벤션의 연회장은 바닥이 카펫으로 되어 있고 소방 법 상화을 쓰는 요리를 못하다는.그래서 위의 사진에 있게 출장 뷔페처럼 옆의 다른 공간에서 요리를 해서 가져다 주는 방식이다.규모도 작고 여러가지 제한 사항 때문인지 다른 웨딩홀에 비해서 요리의 질이 낮다는 말이 많았다.아직 시식을 하지 않고 맛은 잘 모르겠지만, 음식의 종류가 확실히 적었다.음식이 든 그릇도 촌스러운 느낌. 음식을 가장 중요시하는 게스트의 입장에서는 실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래도 리뷰를 보면(아마 진짜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 모든 리뷰를 읽었다고 생각^^)음식의 맛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어차피 뷔페에 가도 내가 먹는 것만 먹으니까 음식 종류가 많보다 맛있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하다.음식의 3개월 전부터 시식이 가능하다지만 빨리 내가 직접 맛 보고 평가하고 싶다.어쨌든!!!아쉬움도 있지만 그만큼 장점이 매우 큰 국방 컨벤션을 우리는 결국 최종 계약한 거야…^^웨딩홀은 끝났으니까..그럼 다음 순서는 충분하지 않나?흐흐 흐흐 흐흐 흐흐 50m NAVER Corp. 좀 더 보고/OpenStreetMap지도 데이터 x NAVER Corp./OpenStreetMap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처럼 읍 면 동시, 군, 구시, 길국국방컨벤션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국방컨벤션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국방컨벤션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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